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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왜 그래?

불교가 궁금한 이들에게 전하는 속 시원한 해답 33

여행지에서, 템플스테이에서, 스님들과 마주칠 때 잠시 스쳤던 바로 그 질문! ‘불교에 관한 33가지 궁금증’을 모아 「불교신문」현직 기자가 속 시원히 답하다! “불교 믿는 사람은 왜 고기를 안 먹어?” “만화 『신과 함께』에서 나온 대로, 지옥은 정말 그렇게 많아?” “불교에서는 동성애나 낙태를 어떻게 생각해?” 이 책은 부처님과 제자들의 생애 일화, 경전 인용, 저자를 비롯한 불교계 저명인사들의 의견이 적절히 어우러져 불교의 세계관을 쉽게 알 수 있게 쓰였다. 일러스트레이터 최밈밈의 유쾌 발랄한 그림도 있어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종교는 없지만 불교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 절에 다니지만 아직 궁금한 게 많은 사람 철학, 인문교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여행지에서, 템플스테이에서, 스님들과 마주칠 때 잠시 스쳤던 바로 그 질문!
‘불교에 관한 33가지 궁금증’을 모아
「불교신문」현직 기자가 속 시원히 답하다!

“불교 믿는 사람은 왜 고기를 안 먹어?”
“만화 『신과 함께』에서 나온 대로, 지옥은 정말 그렇게 많아?”
“불교에서는 동성애나 낙태를 어떻게 생각해?”

이 책은 부처님과 제자들의 생애 일화, 경전 인용, 저자를 비롯한 불교계 저명인사들의 의견이 적절히 어우러져 불교의 세계관을 쉽게 알 수 있게 쓰였다. 일러스트레이터 최밈밈의 유쾌 발랄한 그림도 있어 보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종교는 없지만 불교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 절에 다니지만 아직 궁금한 게 많은 사람 철학, 인문교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갈증을 쉽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저 : 장웅연

張熊硯
집필노동자. 1975년생.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부터 [불교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본명은 ‘장영섭.’ 글 써서 먹고 산다. 포교도 한다. 그간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49(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길 위의 절(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불행하라 오로지 달마처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선문답』 등 8권의 책을 냈다.

그림 : 최밈밈

유쾌한 그림들로 이루어진 마음속의 그림책을 한 권씩 그려서 인생의 멋진 그림 동화 전집을 완성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동화 『아야! 지구가 아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그림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림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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