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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상 카툰

삶에 쉼표를 주는 153컷의 카툰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의 뒷모습을 보았다. 차를 몰고 가다가 신호등을 보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우리는 이런 일상에서 문득 문득 가슴을 치는 따뜻함이나 비움을 만나게 된다. 그 순간을 마치 하나의 정지된 화면처럼 멈춰서 볼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 삶의 쉼표가 되거나 혹은 ‘깨침’이 될 수도 있다. 명상 카투니스트 배종훈 작가는 이런 일상의 순간을 정지시켜 모두 153컷의 카툰을 만들어내고 간간히 자신의 생각을 담은 짧고 담백한 글을 담아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비우며 살아가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삶에 쉼표를 주는 153컷의 카툰

평소에 미워하던 사람의 뒷모습을 보았다. 차를 몰고 가다가 신호등을 보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우리는 이런 일상에서 문득 문득 가슴을 치는 따뜻함이나 비움을 만나게 된다. 그 순간을 마치 하나의 정지된 화면처럼 멈춰서 볼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 삶의 쉼표가 되거나 혹은 ‘깨침’이 될 수도 있다.
명상 카투니스트 배종훈 작가는 이런 일상의 순간을 정지시켜 모두 153컷의 카툰을 만들어내고 간간히 자신의 생각을 담은 짧고 담백한 글을 담아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비우며 살아가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저 : 배종훈

서양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여행작가, 그리고 중학교 국어교사라는 1인 5역을 맡아 늘 바쁘게 살고 있다. 서른여섯에 처음 간 유럽에 완전히 중독되어 거의 매년 유럽을 여행하며 그림을 그리고 돌아와 전시를 열었다. 요즘에는 여행 드로잉 수업을 통해 여행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드로잉 비법을 전수하고 있으며, 일본과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고 그림과 글을 쓰는 일도 진행 및 준비 중이다. 그리고 불교의 생활 수행 등과 관련된 일러스트와 만화 작업도 14년째 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도표로 읽는 불교 입문』-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연꽃 향기로 오신 묘엄 스님』, 『안에 있을까? 밖에 있을까』, 『유럽을 그리다』, 『행복한 명상카툰』, 『내 마음의 죽비소리』, 『자네 밥은 먹었는가』,『이젠 흔들리지 않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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