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 0 0 6 14 0 3년전 0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설

같은뜻다른말 同意異音語

“경제·금융언어는 사투리가 아니다!” 북한 언어의 억양과 사투리를 인지한다고 북한 경제·금융을 이해 할 수는 없다. 남한의 금융을 이해한다고 해서 북한 금융을 이해한다는 실수도 범하지 말아야 한다. 금융기관의 북한진출을 위해서 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 누가? 어떻게? 누구에게? 교육하고 교육받을 것 인가? 당연한 한목소리의 큰 울림보다는 한권의 책이 남북한 금융 통합의 첫발을 내딛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먼저 금융을 이해하여야 상호 용어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다. 남과 북의 경제·금융 언어를 실무경험으로 만들어낸 이 책은 남북 통합을 위한 경제·금융 상호 자기학습서라고 할 수 있다. 남과 북의 각자의 표현방식으로 쓴, 이 책은 가르켜 줄 선생이 없는 이 시점에 북한경제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
“경제·금융언어는 사투리가 아니다!”

북한 언어의 억양과 사투리를 인지한다고 북한 경제·금융을 이해 할 수는 없다. 남한의 금융을 이해한다고 해서 북한 금융을 이해한다는 실수도 범하지 말아야 한다. 금융기관의 북한진출을 위해서 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

누가? 어떻게? 누구에게? 교육하고 교육받을 것 인가? 당연한 한목소리의 큰 울림보다는 한권의 책이 남북한 금융 통합의 첫발을 내딛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먼저 금융을 이해하여야 상호 용어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다.

남과 북의 경제·금융 언어를 실무경험으로 만들어낸 이 책은 남북 통합을 위한 경제·금융 상호 자기학습서라고 할 수 있다. 남과 북의 각자의 표현방식으로 쓴, 이 책은 가르켜 줄 선생이 없는 이 시점에 북한경제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북한학 박사 김 희 철
저자는 학부에서는 영어영문학, 헬싱키 경제대학원에서 금융산업공학 MBA를 거쳐 2012년 2월 동국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채로운 학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금융인 출신 1호 북한학 박사’로서 당시에는 학문적으로 불모지였던 북한금융 분야를 처음으로 개척한 장본인이다. KB국민은행 건대역, 한강로, 장안동 지점장을 역임하였고, 은행 퇴직 후 현재는 북한연구소에서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북한 금융 분야 이외에 탈북민들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 피해 방지 방안을 비롯하여 북한채권, 남한 및 해외 금융기관들과 기업들의 북한 투자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서>
통일비용 어떻게 마련할 할 것인가?- 통일상품권(2012년)
평양상인 경성탐방기(2020년)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