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확인
U
회원관리
로그인
가입
찾기
회원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유지
회원아이디
이름
이메일
휴대폰번호
패스워드
패스워드 재입력
회원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합니다
회원이용약관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아이디찾기는 이름을 입력, 패스워드찾기는 아이디를 입력
회원가입시 이메일 입력
D
damnbooks 페이퍼
U
d
damnbooks 페이퍼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알림
문의
228
0
0
9
29
0
3년전
0
눈부시지만, 가짜
EPUB
구매시 다운가능
4.9 MB
불교
장영섭
담앤북스
모두
불교계에서 종사하는 젊은 언론인 출간한, 선에 기초한 인생론을 다룬 책이다. 장영섭 불교신문 취재차장이 지은 《눈부시지만, 가짜》. 월간 불교잡지인 〈불광〉에 2010년 1월호부터 2011년 12월호까지 2년간 연재했던 원고를 저본으로 삼았다. 이어 4개월간의 퇴고와 정서를 거쳐 완성본을 펴냈다. ‘삶의 본질과 해법에 관해, 낮은 목소리로’란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가’란 화두를 숙고하면서 나름의 대답을 붙인 글모음이다. 고찰과 해석을 위한 기본도구로는 달마 대사를 원류로 한 ‘조사선’을 선택했으며, 동서양 철학자들의 입담도 쪼개 넣었다. 선불교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인생에 대한 번뜩이는 통찰력이 돋보인다. 색다른 ‘힐링’이고, 상업주의의 탈을 벗은 ‘웰빙’..
미리보기
11,000
원 구매
3,700
원 30일대여
목차
31
소개
저자
댓글
0
속표지
서문
1 생각이 곧 현실이다
선禪하게 산다는 것 / ‘양파껍질’의 비유
선택 / 관건은 절망이 아닌 승복
죄 / 선禪은 고양이로다
닛폰 스타일 / 이런 ‘사쿠라’ 같은 경우
초연 / 누구나 밥을 먹지만 내가 밥을 먹는다
말 / 닥치고 ‘본성’ 사수
2 마음에 줄긋지 마라
거리 / ‘거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담배 / 생각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
은둔 / 오지 않는 잠은 기다리지 않는다
폭력 / ‘아름다운’ 매질
금기 / 노파가 암자에 불을 지른 까닭
휴식 / 앞생각에 뒷생각을 덧붙이지 않으면
3 인격이란 것도 껍데기에 불과하다
자아 / 그대가 치욕이고 망상이더라도
돈 / ‘마음이 부자면 된다’는 말의 안쓰러움
교육 / 서울대도 호떡이고 호떡장사도 호떡이다
인간 /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空
자연 / 그래도, 입에 밥이 들어간다
몸 / 몸에 묶인 삶은 자꾸 남에게 손을 벌리게 한다
4 지금 이대로가 존재의 완성
관계 / 모두를 사랑한다는 건, 한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노동 / 우리에게 주어진 ‘쌀값’
자유 / 놀아주되, 놀아나지는 말 것
자비 /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죽음 / 쇼펜하우어의 자살 반대
지혜 / 마지막 보루, 네버마인드 Nevermind
판권페이지
불교계에서 종사하는 젊은 언론인 출간한, 선에 기초한 인생론을 다룬 책이다. 장영섭 불교신문 취재차장이 지은 《눈부시지만, 가짜》. 월간 불교잡지인 〈불광〉에 2010년 1월호부터 2011년 12월호까지 2년간 연재했던 원고를 저본으로 삼았다. 이어 4개월간의 퇴고와 정서를 거쳐 완성본을 펴냈다.
‘삶의 본질과 해법에 관해, 낮은 목소리로’란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가’란 화두를 숙고하면서 나름의 대답을 붙인 글모음이다. 고찰과 해석을 위한 기본도구로는 달마 대사를 원류로 한 ‘조사선’을 선택했으며, 동서양 철학자들의 입담도 쪼개 넣었다. 선불교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인생에 대한 번뜩이는 통찰력이 돋보인다.
색다른 ‘힐링’이고, 상업주의의 탈을 벗은 ‘웰빙’이다. 저자의 문체는 아름답지만 차갑고, 쉽지만 단단하다. 마치 선사들의 어투를 보는 느낌이다. 생각이 빚어낸 착각과 망상의 산물인 ‘현실’이란 녀석에 너무 구애받지 말라고 다독인다. 또한 남들이 지어내고 남들이 만끽하는 문명이나 이념과도 “놀아주되, 놀아나지 말라”며 당차게 강조한다. “살아 있다는 것의 의미란 어떤 식으로든 살아 있다는 것일 뿐”이라며 일체의 관념과 위선, 열등의식과 허례허식을 떨친 채 ‘지금 이대로 살아 있음’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저자 : 장영섭
1975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불교신문 기자로 입사해 지금껏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전국 42곳 사찰에 깃든 풍물과 역사에 관한 에세이 『길 위의 절(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조사선의 핵심에 관해 기술한 『공부하지 마라-선사들의 공부법』, 44인의 큰스님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그냥, 살라』, 스님들의 전통교육기관인 강원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한 『떠나면 그만인데』가 있다.
이컨텐츠에 대해 남기고 싶은 말은?
확인
수정확인
수정취소
U캐쉬로 구매하기
상품컨텐츠명
상품세부내용
결제전 U캐쉬
0 UCASH
결제할총금액
원
결제후 U캐쉬
UCASH
저자무료 선물증정
선물받는분 이메일
여러 이메일 입력시 ; (세미콜론) 구분, 이메일주소 최대 100개까지 가능.
선물 보낼 내용입력
300글자 이내의 메시지만 가능합니다.
구독권 결제
신용카드번호
카드유효기간
생년월일
사업자번호
패스워드
앞2자리
로그인
가입
d
damnbooks 페이퍼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팬심
알림
문의
프로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