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0 0 1 0 0 3개월전 0

철학자와 함께 읽는 동화

동화 인문학

‘동화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 철학자와 추억의 동화를 다시 읽으며 나의 마음과 우리의 관계를 성찰한다 흔히 인문학은 ‘자기 성찰학’이라고 한다. 나와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그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공부라는 뜻에서다. 동화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가 가장 처음 만난 ‘인생 지도’이자 ‘인문학의 보물창고’다. 『철학자와 함께 읽는 동화』는 ‘동화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이자 2020 세종도서 선정작인 『동화가 있는 철학 서재』의 개정판으로, 오늘의 시점에서 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동화 2편을 새롭게 담았다. 저자와 ‘백설 공주’ ‘흥부와 놀부’ ‘요술 맷돌’ 등 추억 속 동화 30편을 다시 읽..
‘동화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
철학자와 추억의 동화를 다시 읽으며
나의 마음과 우리의 관계를 성찰한다

흔히 인문학은 ‘자기 성찰학’이라고 한다. 나와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그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공부라는 뜻에서다. 동화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가 가장 처음 만난 ‘인생 지도’이자 ‘인문학의 보물창고’다.
『철학자와 함께 읽는 동화』는 ‘동화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이자 2020 세종도서 선정작인 『동화가 있는 철학 서재』의 개정판으로, 오늘의 시점에서 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동화 2편을 새롭게 담았다. 저자와 ‘백설 공주’ ‘흥부와 놀부’ ‘요술 맷돌’ 등 추억 속 동화 30편을 다시 읽으며 그 속에 담긴 삶의 의미와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동화에는 어릴 때 미처 읽어내지 못한 인생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쓴 동화는 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동화라는 거울에 나의 마음과 우리의 관계를 비추어보면, 오늘을 살아갈 마음의 힘은 물론 어린아이와 같은 솔직함과 당당함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명은 이창구이며, 일야(一也)는 필명이다. 전북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학, 동양사상 등을 강의했다. 보조사상연구원 연구위원과 (사)부처님세상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북불교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제13회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을 수상한 『아홉 개의 산문이 열리다』와 『마지막 말의 철학』 『죽음을 철학하는 시간』 『안다는 것, 산다는 것』 『에세이 효봉』 『불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0가지』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란 무엇이 아닌가』 등이 있다. 「Hegel의 중국관에 대한 비판적 고찰」 「나옹선의 실천체계」 「진심과 오수의 구조」 「조선 중기 보조선의 영향」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