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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법문
법화경 법문
담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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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 무비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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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법화경 법문
1강 새로운 만남, 봉은사에서 선교율 대법회 시작
2강 따뜻함만이 기억에 남는다
3강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아야 한다
4강 일체에 묘법의 도장을 찍자
5강 인생의 봄, 우리는 무슨 사연으로 왔는가 설사 목적 없이 왔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인생의 목표를 만들면 된다
6강 풀리지 않는 매듭을 푸는 열쇠가 이 경전, 법화경 안에 다 있다
7강 손가락 하나 들 줄 아는 것, 우주를 포함한 나의 진여불성, 나의 부처자리가 그 손가락과 함께 들고 있다
8강 눈을 뜨고 보니 본래 스스로 갖추고 있다
9강 내게 있는 한 권의 경전, 불교는 쉽다 간결하다
10강 부처님의 지혜를 갈고 닦는 것, 우리 삶의 더위를 이기는 길이다
11강 ‘법공양 운동을 하는 사람’ 여러분이 나를 이렇게 기억해 주기 바란다
12강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고향으로 향하였다’ 법화경 신해품의 시작
13강 불교는 마음관리하는 것이다
14강 부처님 법비를 맞고 불자인 우리들이 자란다
15강 싫어도 부처다, 그래 어떻게 할 것인가
16강 여러분이 불자임을 무엇으로 표현할 것인가 사람이 눈에 들어오는 그 눈을 갖자는 것이다
17강 살아 있는 생명의 본래 의무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일이다
18강 천상천하무여불, 누구와도 비교할 바 없는 부처님이다
19강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수행은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기고 공양 공경 존중 찬탄하자는 것이다
20강 우리는 이미 모두 법사다 자비의 집에서 인욕의 옷을 입고 모든 존재가 공함을 안다
21강 당신이 다보여래다 법화경의 진정한 정신이 가슴에 아로새겨진다고 하는 것
22강 ‘제바달다가 나의 스승이다’ 나를 해치는 사람, 괴롭게 하는 사람이 나를 성숙시킨다
23강 가장 고귀한 행복은 ‘바로 지금, 여기’다
24강 권지품의 보살들처럼 우리도 용맹스럽게 법화경을 전하고자 하는 꿈과 원력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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